소니코리아의 탄소 상쇄 프로젝트

소나무, 상수리나무, 잣나무, 굴참나무, 기타활엽수가 울창한 강원도 인제군의 숲입니다. 산림청정도가 1등급이며,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주된 서식지로 생태적으로 보전가치가 큰 지역입니다.

소니코리아의 지속가능성

탄소중립을 생각한 제품 개발

소니의 가장 작고 가벼운 고음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S(LinkBuds S) 시리즈 전체에 자동차 부품을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과 종이 포장 패키지를 적용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려 노력합니다. 특히, ‘어스 블루(Earth Blue)’는 버려지는 생수통을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각각의 제품이 하나뿐인 지구를 닮은 디자인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제품입니다.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률 99%까지 높이다

소니에서는 SORPLAS™를 개발함으로써 재활용이 불가능한 자원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SORPLAS는 지속 가능성을 높이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소니 신제품에 적합한 소재입니다. 소니의 획기적인 유황 재질 난연제는 플라스틱에서 최대 99%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폐기 처분된 쌀겨를 이용한 독자적인 필터링 소재

소니의 Triporous™는 물과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독자적인 필터링 소재로, 전 세계의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성과 위생을 안심하고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Triporous™는 100% 바이오매스로 제조됩니다. 일본 발명 및 혁신 협회가 수여하는 "21세기 발명 격려상" 및 "21세기 기여상"을 수상했습니다.

자원 보전이 가능한 패키지

소니는 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나무, 사탕수수 섬유, 재활용 종이 등으로 이루어진 '오리지널 블렌드 재료'를 새롭게 개발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패키지에 잉크로 문자를 인쇄하지 않고 양각으로 새기는 방법을 통해 잉크 사용 감소하고 있습니다.

소니코리아는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소니코리아는 격월로 '에코매거진'을 발행하여 온라인에서 다양한 환경 이슈를 소개하고 환경 퀴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환경 실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9년부터 에너지 사용량 측정을 시작하였고, CO₂ 배출량 측정항목은 전기사용량, 항공편 마일리지, 차량 유류 사용량 등입니다. 2018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 탄소상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외국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소니코리아의 비전

소니의 사업활동은 건강한 지구 환경을 전제로 지속 가능합니다. ‘Road to ZERO’ 는 소니가 4가지 환경측면에 대한 각각의 목표를 설정하여, 제품과 비즈니스 활동에 있어서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2050년까지 ZERO(0)로 달성하기 위한 글로벌 환경 계획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소니는 2025년까지 환경 중기 목표인 "Green Management 2025"를 설정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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