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팝의 브랜드 이야기

페이퍼팝을 창업하기 전, 식품 포장재 회사를 다니다 양질의 종이들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퇴사 후 종이가구를 직접 만들었는데, 첫 제품은 종이책장이었어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종이가구를 접하고 친숙하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여, 온오프라인 판매 등 꾸준히 도전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ESG 경영이나 가치소비와 같은 키워드가 나올 정도로 소비자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종이가구를 마주한 고객들의 시선에 편견보다는 호기심과 관심이 더 많이 담겼음을 체감하고 있어요, 페이퍼팝은 종이가구가 '유행'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유행처럼 반짝이기 보다는 잔잔하게 사람들의 생활에 스며들었으면 해요.

페이퍼팝은 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DIY 가구가 무겁고, 조립하기 어렵고, 값비싸며 무엇보다 재활용이 어렵다는 문제를 인식했고, 종이에서 그 대안을 찾았습니다!

페이퍼팝의 제품 지속가능성

종이책장 'ㅁㅁㅂㅂ'

종이침대 '보리'

종이수납장 '수수선반'

종이책상 '티코'

종이 고양이 화장실

지금까지 이룬 성과는 무엇일까요?

페이퍼팝의 지속가능한 제품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연구하고 개발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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