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츠마마는 패션의 미래를 보호합니다.

기후 위기와 환경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패션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을 줄입니다. 플리츠마마의 제품은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페트병을 철저히 세척하여 라벨을 제거하고 그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가장 높은 재활용 비율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제로 웨이스트를 추구하는 만큼 국내에서 공정을 진행하고 포장 자재를 최소화하며, 평생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제품 자체뿐 아니라 제품의 생산, 사용, 폐기까지 고려합니다.

플리츠마마의 지속가능성


환경을 생각하는 제작 방식

모든 제작 공정은 국내에서 이루어지고, 국내에서 생상된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원사와 제품을 만듭니다. 원사를 개발하거나 만들기 위해서 석유가 사용되거나 제품에 불필요한 소재가 사용됨으로 인해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해외에 위탁하지 않아 이동 거리를 줄여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페트병을 재활용함으로 바다와 땅에 버려지거나 묻히는 페트병을 줄입니다.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

플리츠마마는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하고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gen 리젠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제주, 서울, 부산의 페트병을 수거해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입니다. 약 143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해서 실 한 콘을 만들 수 있고, 석유자원 절약, 산업폐수 감수, 이산화탄소 배출 과정 생략 등을 할 수 있어 비용 또한 절감됩니다.

Creora 크레오라

플리츠마마가 세계 최초 상용화한 리사이클 스판덱스입니다. 기존 스판덱스보다 저온에서 세팅할 수 있으며 속도도 빠릅니다. 프로세스가 간결하기 때문에 탄소 배출과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크레오라는 높은 탄성을 지녀 늘어짐이 적고, 원상복귀가 빠릅니다.

Garment Recycle 가먼트 리사이클

버려진 옷과 원단을 녹인 칩을 이용해서 만든 원사입니다. 이 원사를 이용해서 다시 제품을 만듭니다. 현재는 단일 소재 리사이클까지 성공했습니다.

OBP 인증제도

국내 최초로 여수 항만에서 출항하는 선박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으로 만든 소재입니다. OBP 인증제도를 도입하여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재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생각하는 최소한의 포장

플리츠마마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여 별도의 완충제, 인쇄 잉크, 폴리 백 등의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과대 포장과 포장용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리츠마마의 목표

플리츠마마의 궁극적 목표는 저탄소 라이프 파트너입니다. 패션 업계의 탄소 배출 데이터를 수집하고 플리츠마마가 줄이고 있는  탄소양을 계측하여 고객분들과 얼마나 기여했는지 지속적으로 공유합니다. 패션 업계의 친환경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플리츠마마의 탄소상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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